[앵커]
내일도 바람이 불면서 선선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.
다만,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산간 지방에서는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.
YTN 중계차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. 박희원 캐스터!
오늘 날씨가 참 좋았죠?
[기자]
바람이 좀 강한 것만 제외하면 흠 잡을 것 없는 날씨였습니다.
오히려 등산을 즐기는 시민들에게는 바람마저도 반가웠을 듯한데요.
이제는 산속에서 봄 날씨를 만끽한 뒤 하산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.
보람 가득한 귀갓길이 되겠네요.
오늘 전국이 맑고, 바람이 선선해 활동하기 좋았는데요.
내일까지는 강원도를 중심으로 강풍이 불겠습니다.
현재 강원 북부 산간에는 강풍 경보가, 그 밖의 강원 산간과 강원 동해안에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.
산불이 나지 않도록 불씨 관리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.
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요.
오늘보다 선선하겠습니다.
내일 낮 기온은 서울 20도, 대전 21도, 광주 22도, 대구 23도로 오늘보다 1~2도가량 낮겠습니다.
내일 미세먼지 걱정 없겠는데요.
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오늘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이번 주는 별다른 비 예보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.
다만, 주 중반부터 기온이 높아지겠는데요.
금요일에는 서울 낮 기온 27도, 토요일은 28도까지 올라 다시 때 이른 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.
오늘 남은 하루도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.
해가 지고 나면 금세 쌀쌀해집니다.
저녁에 산책하신다면 겉옷은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.
지금까지 청계산에서 YTN 박희원입니다.
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8_201705141605262546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
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